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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광명 시흥 6번째 3기 신도시 지정... 여의도의 4.3배 규모 정부가 2·4 대책의 후속조치로 광명 시흥을 6번째 3기 신도시로 선정했다. 지금까지 나온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서울과 인접한 서남부축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부산 대저와 광주 산정을 신규 공공택지로 지정하면서 총 10만10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2·4 대책에서 2025년까지 수도권 18만호 등 전국에 26만3천호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신규 택지를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광명시흥 신도시 정부가 첫번째로 발표한 신규 택지는 광명시흥이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옥길동, 노온사동, 가학동 및 시흥시 과림동, 무지내동, 금이동 총 1271만㎡에 이른다. 서울 여의도 면적의 4.3배에 이르는 규모다. 정부는 이곳에 7만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 더보기
  • 문화.연예 '싱어게인' 최종 우승자 이승윤 "미사여구 없이 감사하다." 이승윤은 8일 방송된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파이널 라운드에서 정홍일 등을 꺾고 초대 우승자로 선정됐다. 눈물을 글썽이며 “예상치도 못할 만큼 많은 분이 마음을 전해주셨고 그게 내게 닿았다”며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이날 파이널에서 이적의 ‘물’을 선곡했던 이승윤은 심사위원 점수는 778점으로 정홍일과 1점 차이로 2위에 그쳤지만, 이후 온라인 사전투표(10%), 실시간 문자투표(50%)를 합산해 결국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2위는 정홍일, 3위는 이무진, 4위는 이소정, 5위는 이정권, 6위는 '학폭의혹'이 있는 요아리가 차지했다. 또한 다음날인 9일, 이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를 부르고 싶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 더보기
  • 문화.연예 미스트롯2, 진달래 미화 논란... 학폭 가해자의 눈물의 하차?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미스트롯2)에서 에이스 진 발표와 준결승전에 진출하는 최종 14인이 결정되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그런데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졌던 진달래가 ‘미스트롯2’에 등장하자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내비쳤다. 학폭 의혹을 인정한 진달래가 오열하며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히는 모습을 방송 말미에 내보낸 것이다. 심지어 방송 마지막 부분의 상당 시간을 눈물 흘리는 진달래의 모습과 출연자 교체 과정에 할애했다. 이로 인해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가 학교폭력 가해자 미화 논란에 휩싸였다. 학폭을 눈물로 포장했다는 지적과 시청률을 노린 자극적인 편집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진달래의 학폭 논란이 불거진 이후 첫 방송이었지만, 피해자를 고려한 편집은 어디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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